Q1. 박사님! 거두절미하고 비타민-C를 복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.  
  Q2. 과다 복용시 요로결석이 생긴다고 하던데 이 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.   
  Q3.

박사님! 자연산과 합성 비타민-C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?
아무래도 자연산이 좋을 것 같은데...
 
  Q4.

박사님은 꼭 하얀 색 비타민-C를 복용하라 하시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건가요?
설명 부탁드립니다.
 
 

Q5.

어린이는 어떻게 복용하나요 ? 복용방법, 복용량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세요.  
  Q6.


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다고 배웠습니다.
박사님께서 주장하시는 비타민-C 거대용량 복용도 그런 차원에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.
비타민-C 거대용량의 부작용에 대해서 가감없이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 
  Q7.
임신을 한 경우에도 거대용량을 복용해도 됩니까?  
  Q8.

현재 만성간염을 앓고 있습니다.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비타민-C를 복용하고싶은데
저의 경우도 비타민-C를 복용해도 되는지요?

 
 
   

   
박사님! 거두절미하고 비타민-C를 복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.
첫 번째 원칙은 식사와 함께 복용하시라는 것입니다. 식사를 세 번하면 비타민-C도 세 번 복용하시고 더 이상 혹은 그 이하로 식사를 하시면 그 횟수에 맞추어 복용하십시오.
두 번째 원칙은 복용량에 대한 것인데 음식량에 비례해서 드시는 것이 원칙입니다. 보통의 식사의 경우 식사 때마다 1 그람 짜리 두 알을 드시면 됩니다. 다소 과식을 했다 생각하면 1-2알 더 늘리시는 것이 좋습니다. 결국 정상적인 세끼 식사를 한다면 하루에 1 그람 짜리 6 알 정도 드시는 것으로 생각하면 되겠지요.


 
과다 복용시 요로결석이 생긴다고 하던데 이 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.
답은 '그렇지 않습니다'입니다. 즉, 기본적으로 요로결석이 생기는 조건은 소변이 알카리 상태로 변할 때입니다. 그런데 비타민-C를 많이 복용하시면 소변이 약산성으로 변합니다. 따라서 비타민-C를 많이 복용하시면 오히려 요로결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. 실제 미국 샌프란시스코 의료원에서는 비타민-C를 비교적 많이 복용하는 사람들 수 만명을 대상으로 조사해본 결과 비타민-C를 전혀 복용하지 않는 군과 복용하는 군 사이에 요로결석 환자 발생비율이 차이가 없음을 보고한 바도 있습니다.


 
박사님! 자연산과 합성 비타민-C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?
아무래도 자연산이 좋을 것 같은데.
느낌은 그렇습니다만 실제 우리 몸에서 자연산과 합성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. 화학적으로 완벽하게 똑같기 때문입니다. 결국 문제는 합성을 위한 화학적 공정을 거칠 때 일어나는 오염의 문제일 것입니다. 실제 합성제품의 경우 합성 시에 굉장히 오염이 적은 제품을 만들고 있을 뿐 아니라 자연산도 결국 화학공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순도의 문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. 다만 최근에 자연산 비타민-C를 분리하지 않은 채 원료상태로 정제를 만든 제품들이 몇 몇 회사에서 출시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 제품의 경우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생각해야 합니다. 아무래도 값이 비쌀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입니다. 그 경우는 소비자의 선택의 문제임을 알려 드립니다.


 
박사님은 꼭 하얀 색 비타민-C를 복용하라 하시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건가요?
설명 부탁드립니다.
하얀 색 비타민-C 제품을 드시라는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. 원래 정제된 비타민-C가루는 흰색입니다. 따라서 알약 제재도 흰색이어야 합니다. 그런데 이 흰색의 정제가 시간이 오래 경과되거나 습기에 노출되거나 또는 빛에 오래 노출되면 산화되면서 색이 노랗게 변합니다. 산화된 비타민-C는 비타민-C의 본연의 중요한 작용을 나타내지 못합니다. 때로는 몸에 해로울 수도 있습니다. 따라서 색이 변했다는 것이 확인되면 산 곳에서 반품을 요구하시거나 폐기하는 것이 좋습니다.


 
어린이는 어떻게 복용하나요? 복용방법, 복용량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 주세요.
우선 학령 전 아동이라면 굳이 비타민-C를 먹이지 않아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. 다만 감기를 자주 앓는다든지 성장이 부진한 아동의 경우 학령 전이라도 먹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. 이때는 어린이용으로 나와 있는 제품을 선택하십시오. 대개 그 제품들은 맛있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즐겨 먹습니다. 아이 주위에 늘 그런 제품을 비치해서 스스로 알아서 찾아 먹도록 습관을 들이십시오. 학교에 다니는 아동들의 경우 밥을 제법 많이 먹습니다. 그런 경우 식사 때마다 1 그람 짜리 1 알을 먹게 해서 하루에 총 세 알 정도 복용토록 하면 좋을 것입니다.



   
  무엇이든 과하면 좋지 않다고 배웠습니다.
박사님께서 주장하시는 비타민-C 거대용량 복용도 그런 차원에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. 비타민-C 거대용량의 부작용에 대해서 가감없이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.
 
좋은 질문입니다. 맞습니다. 무엇이든 과해서 좋은 것은 없습니다. 그것은 지극히 일반적인 원칙입니다. 그런데 과하다는 것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? 그런 일반론을 이야기할 때는 과하다 안 하다의 기준이 분명할 때 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. 즉, 현재 통용되고 있는 하루
60 mg의 권장량이 잘못되어 있고 제가 주장하는 바 하루 6000 mg이 맞는다면 결코 거대용량이라고 현재 이야기하는 6000 mg 혹은 그 이상이 과하다고 이야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. 왜, 60 mg이 잘못되었는지는 이 자리에서 언급하지 않습니다. 가급적 우리 홈페이지의 글들을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.
소위 말하는, '거대용량'의 부작용은 전혀 없습니다. 굳이 부작용을 이야기하라면 밥을 먹을 때 오는 부작용 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. 설사는 부작용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. 오히려 설사가 각자의 적정량을 정하는 상한선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됩니다.그리고 설사는 3-4일을 지속하지 않습니다. 바로 적응이 되면서 멈춥니다.


   
  임신을 한 경우에도 거대용량을 복용해도 됩니까?
  물론입니다. 오히려 임신에 의해 비타민-C의 필요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임신한 사람의 경우 더욱 필요합니다.


   
  현재 만성간염을 앓고 있습니다.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비타민-C를 복용하고싶은데 저의 경우도 비타민-C를 복용해도 되는지요?
 
당연합니다. 반드시 비타민-C를 많이 복용하셔야 합니다. 비타민-C는 간염바이러스를 직접 죽이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간세포의 회복을 도와줍니다. 비타민-C가 간에 독성을 나타낼까 염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. 소화기 내과의사들이 유일하게 간환자들에게 권하는 비타민이 바로 비타민-C입니다. 심지어 미국의 일부 내과의사들은 급성간염환자에게 많은 양의 비타민-C만을 처방할 정도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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